(서울=연합뉴스) = 일본 축구 스타 혼다 게이스케(40)가 모리야스 하지메(57) 감독 후임으로 일본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알렸다.
일본축구협회(J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 뒤 모리야스 대표팀 감독의 기한부 유임을 구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에서 혼다가 자신을 1년만 써보라고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
혼다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찬반이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한 말씀 드리겠다"며 자기 생각을 드러냈다.
스포츠뉴스![[월드컵] 혼다, 일본 대표팀 감독 지원 "저를 1년간 시험해 보세요"](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7/02/PUP20260517030301009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