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뱉고 나가!" 대한민국 대표팀 참담한 귀국. 일본은 축제 그 자체였다. 700명 환영인파+역대급 취재진. 日 축구팬들 "감사합니다" 연호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87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침통했던 대한민국의 귀국길. 선수들은 모두 귀국하지 못했다. 8명씩 찢어져서 귀국길에 올랐다. 한국 축구의 분노한 축구 팬의 절규가 인천공항을 가득 채웠다. 홍명보 전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 감독은 분노한 축구 팬의 거센 비판을 들어야 했고, 김민재 이강인 등 대표팀 주축 선수들은 참담한 표정으로 공항을 빠져나와야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