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코치 안 바꾸면 국대 안 해!" 간판스타 충격 선언…'소극적 전술' 제대로 들이받았다, 세네갈 국대 화 났다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63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세네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페 게예가 월드컵에서 탈락한 뒤 국가대표팀 보이콧을 선언했다.게예는 파페 티아우 감독을 비롯한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팀의 코칭스태프가 바뀔 때까지 국가대표 활동을 중단하겠다면서 세네갈축구협회에 통첩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