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휴가냐!" 대한민국급 참사. 독일 대표팀 연이은 파묘. 레전드 끝판왕 마테우스 등판 "가족 휴가 같았다. 1994년도 똑같았다" 스포츠뉴스 22:00 조회 156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가족 휴가냐!"대한민국급 참사를 겪은 독일 대표팀. 독일 축구 전설의 끝판왕 로타르 마테우스가 출전했다. 그는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