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 번 역사를 새로 쓸 준비를 마쳤다. 총 1억 8500만 파운드(약 3829억 원)에 달하는 거액을 들여 산드로 토날리(26,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22,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동반 영입하기 직전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토트넘이 뉴캐슬에서 토날리를 영입하는 구단 역사상 최고액 계약에 합의했다"라며 시그니처 멘트인 'HERE WE GO!'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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