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에 따르면 독일축구협회(DFB)가 율리안 나겔스만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자진 사임을 권고했다. 현재 나겔스만의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는 위르겐 클롭./게티이미지코리아
독일축구협회(DFB)가 율리안 나겔스만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자진 사임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각) "나겔스만 감독이 DFB로부터 자진 사퇴를 검토해 달라는 권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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