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스페인이 미켈 오야르사발의 멀티골을 앞세워 오스트리아를 완파했다.
스페인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대회 32강전에서 3-0으로 이겼다.
조별리그에서 2승1무, 5득점 무실점 조 1위로 통과했던 스페인은 토너먼트에서도 3골을 넣고 한 점도 내주지 않으며 무실점 기록을 이어갔다.
(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스페인이 미켈 오야르사발의 멀티골을 앞세워 오스트리아를 완파했다.
스페인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대회 32강전에서 3-0으로 이겼다.
조별리그에서 2승1무, 5득점 무실점 조 1위로 통과했던 스페인은 토너먼트에서도 3골을 넣고 한 점도 내주지 않으며 무실점 기록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