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켈 오야르사발(왼쪽)과 페드로 포로(가운데)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 대 오스트리아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스페인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미켈 오야르사발의 멀티골과 페드로 포로의 득점에 힘입어 오스트리아를 3-0으로 완파했다.
첫 토너먼트 관문을 통과한 스페인은 포르투갈-크로아티아 경기의 승자와 16강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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