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질베르토 모라를 향한 러브콜을 멈췄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일(한국시간) 영국 '미러'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가 치열한 영입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을 우려해 모라 영입전에서 철수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08년생, 모라는 멕시코 축구계가 가장 주목 중인 유망한 공격수다. 자국 클럽 클루브 티후아나에서 유스 생활을 보냈는데 남다른 재능을 뽐내며 미래를 기대케 했다고 한다. 연령별 대표팀에도 꾸준히 승선하며 높은 잠재력을 보여주자, 15세에 1군 데뷔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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