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팀의 나카무라가 북중미월드컵 F조 2차전 튀니지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북중미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일본 선수들의 이적설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BBC는 3일 '나카무라는 북중미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에버튼, 본머스, 풀럼 등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에버튼과 본머스는 나카무라 영입을 위해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측근들에게 문의했다. 풀럼 역시 나카무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나카무라는 지난 시즌 비야레알과 베식타스를 포함한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았지만 프랑스 2부리그에서 뛰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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