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없이도 32강 MVP' 18세 야말 "월드컵? 이제 시작됐죠"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43 라민 야말. 연합뉴스골은 없었다. 하지만 라민 야말(스페인)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오스트리아 수비진은 주저앉았다.야말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오스트리아전에 선발 출전해 85분을 소화했다. 대회 전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출전 시간에 제한이 있었던 야말의 이번 월드컵 최장 시간 출전이었다.스페인은 미켈 오야르사발의 멀티골과 페드로 포로의 헤더 골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