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국가대표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을 분위기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2일(한국 시간) "아틀레티코행이 제기된 이강인의 이적료가 3500만 유로(약 615억원)라고 들었다. 옵션 포함 여부는 지켜봐야"한다고 알렸다.
이강인은 최근 소속팀 PSG의 홈페이지 내 선수단 명단에 사라졌다가 다시 등록되는 등 거취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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