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2026-27시즌은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 매체 '라이브 스코어'는 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의 2026-27시즌 예상 라인업을 내놓았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강등 위기를 벗어나 간신히 잔류를 했다고 한다. 살아남았지만 두 시즌 연속 리그 17위라는 굴욕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만회를 하기 위해 이적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동안의 짠물 운영과 신구장 활용을 통한 경영 흑자를 바탕으로 이번 여름 적극적 투자에 나서고 있다.
벌써 5명을 영입했다. 앤디 로버트슨, 마르코스 세네시, 마르틴 두브라브카를 자유계약(FA) 계약으로 영입을 했다고 한다. 브라이튼에서 얀 폴 반 헤케를 6,000만 유로(약 1,060억 원)를 주고 데려왔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강등으로 핫매물이 됐던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에 9,000만 유로(약 1,590억 원)를 썼다. 쓴 이적료만 벌써 1억 5,900만 유로가 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진행 중이지만 빠르게 이적시장에 나서 여러 선수들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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