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운데)와 동료들이 2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크로아티아와 경기를 승리로 마친 후 지난해 7월 3일 교통사고로 숨진 디오구 조타를 추모하고 있다. 포르투갈이 크로아티아를 2-1로 꺾고 16강에 올라 스페인과 8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3.
포르투갈은 3일 오전 8시(한국 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포르투갈은 먼저 치른 경기에서 오스트리아를 3-0으로 누른 스페인과 오는 7일 오전 4시 16강전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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