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들어올린 故 조타의 유니폼 "우리는 조타와 함께하고 있다"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36 디오구 조타를 추모하는 포르투갈 선수들. 연합뉴스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1년 전 세상을 떠난 고(故) 디오구 조타를 추모했다.포르투갈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크로아티아를 2-1로 격파했다.호날두는 0-1로 뒤진 후반 23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여섯 번째 월드컵에 나선 호날두의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이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4분 곤살루 하무스의 역전 헤더 골이 터지면서 포르투갈은 16강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