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저격수들, 욕받이로 나설까…"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줄 때"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51 축구협회 강하게 비판해 온 스타선수 출신 방송인·유튜버들 ‘욕먹는 자리’ 차기 회장 출마 관심 상처받은 현대가는 후보 안내고 다른 재벌 총수도 가능성 낮아 일부 관계자는 솔선수범 주문이번 월드컵 참사로 대한축구협회 운영 시스템과 리더십을 혁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을 지난 2년 동안 가장 강도 높게 비판해온 축구 선수 출신 방송인과 유튜버들은 이번 협회장 선거에 출마할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