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대표팀 단 은도이가 3일 알제리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득점 이후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무라트 야킨(스위스) 감독이 이끄는 스위스(FIFA 랭킹 19위)는 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알제리(28위)를 2-0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스위스가 월드컵 16강에 오른 건 2014년 브라질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무려 4회 연속이지만,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승리를 거둔 건 8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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