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 기다림 끝났다' 스위스, 알제리 2-0 완파…20세 만잠비는 '월드컵 최연소 5공격P' 폭발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18 스위스가 88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를 따냈다. 20세 신성 요한 만잠비는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스위스는 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알제리를 2-0으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