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팔리냐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다.
팔리냐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 특별한 구단에서 지내는 동안 언제나 내게 보내준 따뜻한 마음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글을 쓴다. 토트넘을 대표한다는 것은 내 삶에 깊은 영향을 줬다.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도 큰 의미가 있었고, 이 경험은 평생 내 마음속에 남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나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여러분이 보내준 애정과 존중, 신뢰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으로 보답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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