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대표팀 은퇴하겠습니다" 월드컵 탈락 후 깜짝 선언한 캡틴, '한때 EPL 최고 윙어' 안타까운 마무리…"충분히 이길 수 있었는데" 스포츠뉴스 07.03 23:00 조회 128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리야드 마레즈가 알제리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알제리축구연맹은 3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알제리 대표팀 주축 선수인 리야드 마레즈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알제리는 캐나다 BC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0대2로 패배했다. 조별리그를 극적인 승리와 무승부와 함께 통과했던 알제리는 아쉽게 월드컵 여정을 토너먼트 승리 없이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