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치르고 있는 이집트 대표팀 숙소에서 보안 요원과 대표팀 관계자가 충돌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다만 현지 언론은 단순한 말다툼이 아닌, 팬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풀어냈다.
이집트 매체 'Youm7'은 미국 댈러스에 위치한 대표팀 숙소에서 발생한 소동에 대해 3일(한국시간) 소식을 전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이집트 대표팀 스태프인 이브라힘 하산이 호텔 경비원에게 강하게 항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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