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월드컵을 마친 소회를 알렸다.
이강인은 3일(한국시각)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번 월드컵은 선수로서 많은 것을 찬찬히 돌아보게 만든 대회였다. 먼저 대표팀을 응원해 주신 모든 팬분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월드컵을 마친 소회를 알렸다.
이강인은 3일(한국시각)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번 월드컵은 선수로서 많은 것을 찬찬히 돌아보게 만든 대회였다. 먼저 대표팀을 응원해 주신 모든 팬분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