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북중미월드컵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미국 LA 공항 'VIP 통로' 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홍 감독은 지난달 30일 선수단 일부와 귀국한 후 2일 미국에 있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LA로 출국했다.
그러나 LA 입국장에는 현지 취재진이 홍 감독을 기다렸다. 그러나 이들은 홍 감독과 맞닥뜨리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홍 감독이 유료 서비스인 LA 공항의 VIP 통로를 사용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포츠뉴스![[단독]도 넘은](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7/04/2026070401000255700014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