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냐 골키퍼 상대로 골 넣는 메시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54 (AFP=뉴스1) =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경기,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선제골을 터뜨리고 있다.ⓒ AFP=뉴스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