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 '막내린 월드컵 동화'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58 (AFP=뉴스1) =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경기,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대 3으로 패한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동료들과 포옹하고 있다.ⓒ AFP=뉴스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