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가 탄탄한 수비를 앞세워 가나를 꺾고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애로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가나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콜롬비아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콜롬비아는 오는 8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스위스와 8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콜롬비아가 탄탄한 수비를 앞세워 가나를 꺾고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애로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가나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콜롬비아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콜롬비아는 오는 8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스위스와 8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