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산드로 토날리, 엘리엇 앤더슨,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모두 빼앗겨 오렐리앙 추아메니 영입을 염두에 두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4일(한국시간) 스페인 'AS'를 인용해 "맨유는 추아메니를 새로운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마누엘 우가르테의 무릎 부상, 카세미루의 이탈로 중원 보강이 필요한데, 맨유가 원했던 선수들이 모두 다른 구단으로 이적했다. 이에 따라 '팀 토크'는 "페르난데스가 맨유 이적을 거절한 후, 맨유는 다시 한번 추아메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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