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가 절정의 순간으로 향하고 있다. 조별리그를 거쳐 토너먼트 1라운드가 끝났다. 32강전 16경기가 4일(이하 한국 시각) 종료됐다. 5일부터 8일까지 16강전 8경기가 열린다. 우승후보들의 빅뱅들이 축구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5일 16강전이 시작된다. 공동 개최국 캐나다와 지난 대회 4강 신화를 썼던 모로코가 5일 16강전을 문을 연다. 캐나다는 월드컵 사상 최고 성적 경신을 바라보고, 모로코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신화 재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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