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스포츠뉴스 22:00 조회 141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위르겐 클롭 감독이 독일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분데스리가는 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롭은 대표팀 감독직을 맡을 준비가 됐다'고 알렸다. 분데스리가는 '율리안 나겔스만의 사임 후 독일축구연맹(DFB)은 후임으로 위르겐 클롭을 유력한 후보로 내세웠다. 클롭도 이 문제에 대해 준비됐다고 알렸다. 또한 그는 이미 논의가 있었음을 다시 확인시켰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