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출신' LAFC 단장, "쏘니가 겪은 아픔 나누고 싶어"…'충격적인 조별리그 탈락'에 위로 전했다 스포츠뉴스 00:00 조회 124 손흥민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차전에서 패한 후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의 소속팀인 LAFC의 존 토링턴 단장이 위로를 보냈다.토링턴은 4일(이하 한국시각) 화상 인터뷰를 통해 월드컵을 돌아보며 “정말 가슴 벅찬 순간이다. 멕시코, 캐나다 그리고 미국까지 우리 지역에서 이런 열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