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가 27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32강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는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게티이미지코리아
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의 보지냐가 월드컵 32강 탈락 뒤 팀의 행보에 대한 소회를 알렸다.
카보베르데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2-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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