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은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비사커'는 4일(한국시간) "저명한 심장 전문의가 에릭센이 우크라이나와 친선 경기에서 두 번째 심장 이상 증세를 겪은 뒤 은퇴를 촉구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에릭센의 몸 상태가 화제였다. 에릭센은 지난달 8일 우크라이나와 A매치 도중 후반 20분 쓰러졌다. 의료진이 빠르게 투입돼 상태를 살폈고 주심은 경기를 중단했다. 선수들은 에릭센을 보호하기 위해벽을 만들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은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비사커'는 4일(한국시간) "저명한 심장 전문의가 에릭센이 우크라이나와 친선 경기에서 두 번째 심장 이상 증세를 겪은 뒤 은퇴를 촉구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에릭센의 몸 상태가 화제였다. 에릭센은 지난달 8일 우크라이나와 A매치 도중 후반 20분 쓰러졌다. 의료진이 빠르게 투입돼 상태를 살폈고 주심은 경기를 중단했다. 선수들은 에릭센을 보호하기 위해벽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