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은 '홈팀' 멕시코를 상대로 어떻게 경기를 한 것일까. 멕시코와의 결전을 앞둔 잉글랜드의 상황이 그야말로 '일촉즉발'이다.
영국 언론 '더선'은 5일(이하 한국시각) '무장 경찰이 멕시코에 있는 잉글랜드 선수단 호텔 경비를 강화했다. 멕시코 팬들의 월드컵 훈련 방해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6일 오전 9시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