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축구협회(DFB)는 3일 율리안 나겔스만의 자진 사임 소식을 발표했다. 독일 '스포르트1' 보도에 따르면 나겔스만은 DFB로부터 거액의 위약금을 수령할 예정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게 된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거액의 위약금을 수령할 전망이다.
독일축구협회(DFB)는 3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DFB와 이사회는 베른트 노이엔도르프 회장의 제안에 따라 나겔스만 국가대표팀 감독과의 계약을 즉시 해지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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