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존 토링턴 단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아쉽게 마무리한 손흥민을 위로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결과에 대해 놀라움을 드러냈다.
LAFC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링턴 단장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토링턴 단장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토링턴 단장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홍명보호는 조별리그에서 1승 2패로 조 3위를 기록했고,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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