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라과이 꺾고 8강 진출…상대는 캐나다 완파한 모로코
‘아트사커’ 프랑스가 파라과이를 꺾고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의 결승골에 힘입어 파라과이에 1-0으로 이겼다. 음바페는 후반 25분 페널터킥을 성공했다. 대회 7호 골을 넣은 음바페는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와 득점왕 레이스 공동 선두로 나섰다. 또 월드컵 통산 득점도 19골로 늘리며 이 부문 1위인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20골)를 한 골 차로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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