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 연합뉴스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결승골로 8강에 올랐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제압했다.
프랑스는 같은 날 캐나다를 3-0으로 누른 모로코와 10일 오전 5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4강 진출을 다툰다. 프랑스와 모로코는 2022년 카타르 대회 준결승에서 맞붙었는데, 당시 프랑스가 2-0으로 승리했다.
스포츠뉴스![[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05/isp20260705000024.128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