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39)의 표정은 웃지 않았다. 월드컵 16강행 티켓을 손에 넣고도 시선은 다음 경기보다 먼저 아르헨티나 내부로 향했다.
아르헨티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를 연장 접전 끝에 3-2로 꺾었다. 우승 후보의 이름값과 달리 120분은 거칠었다. FIFA 랭킹 67위 카보베르데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리오넬 메시(39)의 표정은 웃지 않았다. 월드컵 16강행 티켓을 손에 넣고도 시선은 다음 경기보다 먼저 아르헨티나 내부로 향했다.
아르헨티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를 연장 접전 끝에 3-2로 꺾었다. 우승 후보의 이름값과 달리 120분은 거칠었다. FIFA 랭킹 67위 카보베르데는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