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대회 7호골+월드컵 통산 19호골…프랑스, '난적' 파라과이에 1-0 진땀승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킬리안 음바페의 결승골로 프랑스가 '난적' 파라과이를 꺾고 8강에 올랐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파라과이와의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오는 10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모로코와 8강을 치르게 됐다. 앞서 모로코는 개최국 중 하나인 캐나다를 3-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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