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급 대실패' 독일, 끝내 구국의 결단 내린다…"대표팀을 맡을 준비가 됐다" 클롭, 부임설 인정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87 독일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위르겐 클롭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에 대한 관심을 직접 인정했다. 다만 현재 맡고 있는 레드불과의 계약을 존중해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도 함께 알렸다.클롭 감독은 4일(한국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나는 그 역할을 맡을 준비가 돼 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