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홈 80%+고지대' 지옥의 아즈테카 간다…시어러 "잉글랜드, 겁먹지 않을 것"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36 앨런 시어러(56)는 잉글랜드가 멕시코와 아스테카 스타디움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고 봤다.영국 'BBC'는 5일(한국시간) 앨런 시어러의 칼럼을 통해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