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리안 음바페가 파라과이 후안 카세레스와 충돌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 파라과이의 거친 태클. /AFPBBNews=뉴스1 |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후반 25분 페널티킥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프랑스는 통산 3번째 월드컵 우승을 향한 여정을 이어갔다. 프랑스는 1998 자국 대회와 2018 러시아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직전 2022 카타르 대회에서는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이번 대회에서 다시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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