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일간 '마르카'의 파워랭킹에 따르면, 플레이메이커 이강인은 23.96점으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이강인은 가장 많은 270분을 뛰어 한국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체코전에선 황인범의 동점골을 도우며 2대1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강인은 조별리그 베스트11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킬리안 음바페(레알마드리드), 로드리(맨시티) 등과 함께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에서 유일한 선정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선수 중에도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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