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지냐(왼쪽)와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
카보베르데는 4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전후반을 1-1로 마치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으나 연장 혈투 끝에 2-3으로 패했다.
비로 카보베르데는 탈락했지만 수문장 보지냐는 이날 120분 동안 8차례 선방을 기록하며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조급하게 만들었다.
| 보지냐(왼쪽)와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