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사무국이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위르겐 클롭의 인터뷰를 알렸다. 클롭은 현재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독일 축구대표팀 사령탑 부임에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율리안 나겔스만이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직에서 사임한 후, 독일축구협회(DFB)는 후임으로 클롭을 유력한 후보로 내세웠다. 클롭 감독 역시 이 문제에 대해 준비됐다고 언급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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