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오현규(베식타시 JK)와 한솥밥을 먹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미러'는 5일(한국시각) "아스널이 2026-27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왼쪽 측면 공격수 영입에 거금을 투자하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트로사르를 베식타시로 2000만 유로(약 350억 원)에 매각하는 데 합의했다"고 알렸다.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오현규(베식타시 JK)와 한솥밥을 먹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미러'는 5일(한국시각) "아스널이 2026-27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왼쪽 측면 공격수 영입에 거금을 투자하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트로사르를 베식타시로 2000만 유로(약 350억 원)에 매각하는 데 합의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