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일어나!" 새벽 2시에 폭죽쇼 펑펑! 英 숙소 앞에서, 멕시코 팬들 충격적인 기행…"에콰도르도 잠 설쳤는데" 스포츠뉴스 00:00 조회 119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해리 케인은 잘 잤을까.멕시코 축구팬들이 잉글랜드 대표팀 숙소를 찾아내 새벽 2시 폭죽 파티를 벌였다.멕시코가 40년 만의 월드컵 8강을 위해 홈 이점을 톡톡히 활용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