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디디에 데샹 감독이 '독재자'라고 놀림받는 킬리안 음바페에 대해 직접 대변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데샹 감독은 '음바페의 실제 모습은 세간의 인식과는 정반대'라며 그를 옹호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음바페에게는 '독재자'라는 이미지가 씌워졌다. 이전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일 당시 부여받은 막대한 권력과 함께 최근에는 프랑스 대표팀 내에서 은골로 캉테로부터 주장 완장을 빼앗아 그가 권위적일 것이라는 여론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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