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나스르가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선임 소식을 발표했다. 손흥민과 포스테코글루 감독(왼쪽)이 2025년 2월 브렌트포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포옹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가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LA FC)과 우승을 합작했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알 나스르는 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 나스르에 새로운 감독이 부임했다. 명망 높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리야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