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구신의 이 같은 이적 소식을 알렸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미 수비라인의 보강을 마친 상황이다. 본머스에서 FA로 풀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마르코스 세네시를 영입했다. 게다가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비수 얀 폴 반 헤케를 브라이턴에서 이적료 5200만유로에 영입했다. 기존 아르헨티나가 국가대표 크리스티안 로메로, 네덜란드 국가대표 판 더 펜,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단소까지 있다. 센터백 자원이 두터워졌고, 누군가 떠나야 했다고 한다. 지난 시즌 극적으로 토트넘을 1부에 잔류시킨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새 시즌을 위해 스쿼드 보강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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